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SNL, 임성한 ‘압구정 백야’ 패러디 ‘압구정역 백야’…너무 웃겨 죽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6:00
2015년 4월 24일 16시 00분
입력
2015-04-23 09:59
2015년 4월 23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임성한 작가 드라마 패러디. tvN 방송화면 캡처
SNL, 임성한 ‘압구정 백야’ 패러디 ‘압구정역 백야’…너무 웃겨 죽는다?
임성한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 ‘압구정 백야’가 극단적인 상황 등으로 구설에 오른 가운데, 과거 드라마 패러디가 재조명 받았다.
최근 tvN 성인코미디 ‘SNL 코리아6’에서는 임성한 작가가 집필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를 패러디한 ‘압구정역 백야’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엉뚱한 상황에서 죽음을 피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황당한 죽음을 맞는 모습을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임성한의 드라마는 극중 등장인물들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황당하게 사망하는 일이 잦아 ‘임성한 표 데스노트’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 백야’가 중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소위원회는 22일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 백야’ 2월 9일 방영분 등 다섯 회가 지나치게 비윤리적인 관계와 극단적인 상황을 청소년 시청보호 시간대에 내보내고 있다며 ‘프로그램 중지’ 의견을 제시했다.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 백야’에는 남편이 죽었지만 시댁에 들어간 주인공 백야가 친어머니이자 시어머니인 은하와 폭언을 주고받고 복수를 다짐하는 등 비윤리적이거나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했다.
최종 제재 수위는 전체회의에서 내려지지만 보통 소위의 의견이 그대로 반영된다. 프로그램 중지는 문제가 된 방영분의 재방송과 판매가 금지되며 벌점 4점을 받게 된다.
압구정백야 임성한.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4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국힘 천영식 방미통위원 부결 항의에…與 “야 임마”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검찰, ‘모텔 연쇄 살인’ 20대 여성 신상공개 검토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4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국힘 천영식 방미통위원 부결 항의에…與 “야 임마”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검찰, ‘모텔 연쇄 살인’ 20대 여성 신상공개 검토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공취모 “李 공소 취소까지 모임 유지…독자 활동 최소화”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與, 인천 계양을 ‘송영길 VS 김남준’ 교통정리 고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