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데프콘이 신곡 ‘우리집 갈래’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19금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12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데프콘은 “헬로 고양이 이불이 없으면 잠을 못 잔다는 소문이 있다"는 MC들의 질문에 “남성성이 너무 세서 그렇다“고 입을 열었다.
이
어 데프콘은 “남성성이 너무 세니까 부모님이 걱정을 하셨다. 결국 어머니가 남성성을 죽여야 한다며 나도 모르게 방에 헬로 고양이
침구세트와 안대, 슬리퍼까지 마련해주셨다”면서 “성욕이 많이 안 생긴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
편, 데프콘은 17일 새 앨범 ‘I’m not a pigeon‘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특히 데프콘의 이번 새
앨범은 전곡이 19세 이하 청취불가로, 데프콘의 초심을 담은 강력한 갱스터랩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 모은 바 있다.
특히 데프콘의 ‘우리집 갈래?’는 직설적인 화법으로 남녀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데프콘 ‘우리집 갈래’는 “너 좀 만나다가 연락 끊는 그런 애는 아니지?
주말마다 클럽에서 사는 애도 아니지? 그 정도면 됐어 나는 바라는 게 많이 없어 내가 그렇게 안 노니까 조금은 맞춰주면 멋져!”
등의 가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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