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1.8m 전설의 심해어 돗돔, 520만 원에 낙찰…무게 115kg 몇 인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17 15:58
2015년 4월 17일 15시 58분
입력
2015-04-17 15:48
2015년 4월 17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설의 심해어 돗돔. 사진=동아일보 DB <해당기사와 무관.
1.8m 전설의 심해어 돗돔, 520만 원에 낙찰…무게 115kg 몇 인분?
전설의 심해어 돗돔이 국내에서 잡혔다. 명성에 걸맞게 크기도 일반 돔과 비교를 거부하는 수준이다.
17일 부산공동어시장은 지난 15일 밤 제주도 북동쪽 223해구에서 대형선망어선에 잡힌 ‘전설의 심해어’ 돗돔 1마리가 520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날 ‘전설의 심해어’로 명성을 탄 돗돔은 몸길이 1.8m에 무게 115㎏에 달하는 크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위판 된 돗돔은 중도매인 2명의 경쟁 입찰을 통해 최종 가격이 더욱 높아졌다.
한편 돗돔은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며 주로 서남해안과 동해남부의 수심 400~500m 이상 되는 바위가 많은 깊은 바다에 서식한다.
이번에 돗돔이 어망에 잡힌 것은 산란을 위해 얕은 수심으로 이동하다 걸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동안 부산해역에선 돗돔이 2013년 11월 2마리, 지난해 2월 1마리, 6월 3마리가 잡힌 바 있다.
전설의 심해어 돗돔. 전설의 심해어 돗돔. 전설의 심해어 돗돔.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8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9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10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8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9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10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한 노인들 “우리 조상들 잘되라고 그랬다”
태국발 마약밀수 조직 총책, 전 프로야구 선수로 밝혀져
‘尹정부 임명’ 고영환 통일민주교육원장 사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