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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세균 주의보, 한낮 기온 오른 요즘 무심코 에어컨 켰다간 겨우내 쌓인 먼지와 세균이…‘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2 16:43
2015년 4월 12일 16시 43분
입력
2015-04-11 23:10
2015년 4월 11일 2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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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에어컨 세균 주의보, 한낮 기온 오른 요즘 무심코 에어컨 켰다간 겨우내 쌓인 먼지와 세균이…‘깜짝’
에어컨 세균 주의보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요즘 한낮에 기온이 올라가면서 운전 중 에어컨을 켜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무심코 켰다간 겨우내 에어컨에 쌓인 먼지와 세균이 쏟아져 나와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에는 황사와 미세먼지까지 심해져 무심코 에어컨을 켰다간 호흡기 질환에 걸릴 수도 있다.
오랜만에 에어컨을 켤 땐 창문을 열고 5분가량 최대한 세게 틀어 공기를 정화해 줘야 한다. 곰팡이와 세균 번식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에어컨 필터 교환이다.
차량의 에어컨 필터는 보통 15000km 주행 후에 교체해 주는 게 좋다. 또 차 안의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목적지 도착 3분 전에 에어컨을 꺼서 에어컨 내부의 물기를 말려주는 게 좋다.
한편, 에어컨 세균 주의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어컨 세균 주의보, 필터 교체해야겠다”, “에어컨 세균 주의보, 관리 잘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어컨 세균 주의보.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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