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예원 “1년 넘게 키스 못해” 연애스타일 언급
동아닷컴
입력
2015-04-11 18:55
2015년 4월 11일 1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강예원이 배우 성혁의 적극적인 대쉬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는 마당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오지호, 강예원, 방송인 홍석천, 김민교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강예원은 김민교의 절친으로 출연한 성혁에게 낯을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연애에 대한 거침없는 토크를 펼치던 강예원은 이내 ‘대인기피증’이 있다며 수줍어했고 이런 강예원의 모습에 성혁은 적극적으로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강예원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1년 넘게 키스를 못 한다”라고 밝혔고 이에 성혁은 “이런 분 의외로 3일 만에 할 수 있다”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또 강예원이 계속 자신에게 낯을 가리는 모습을 보이자 성혁은 “이런 분 만나보고 싶다”며 저돌적인 태도를 보였고 이에 강예원은 “기가 너무 세신 것 같다.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며 당황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9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9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