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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디쇼’ 최여진-유승옥-레이디제인, 오프닝부터 옷 ‘훌렁훌렁’…스트립쇼? ‘화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7 16:56
2015년 4월 7일 16시 56분
입력
2015-04-06 21:10
2015년 4월 6일 2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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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스타일 ‘더바디쇼’ 캡처
‘더바디쇼’ 최여진-유승옥-레이디제인, 오프닝부터 옷 ‘훌렁훌렁’…스트립쇼? ‘화끈’
‘더바디쇼’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아찔한 노출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6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TV 온스타일 ‘더바디쇼’ 1회에는 MC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의 진행 아래 한국 여성들의 신체 고민인 가슴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은 ‘더바디쇼’의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 위해 핑크빛 가운을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세 MC들은 이내 가운을 던져 버리며 각각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더바디쇼’ 메인MC 최여진은 눈 둘 곳이 없을 정도로 아찔한 스킨톤 보디수트를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최여진은 “오늘만큼은 당당한 여자가 되자”라며 “내숭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첫 번째는 솔직함, 두 번째는 당당함이다”라고 말했다.
레이디 제인은 같은 색상의 깜찍한 디자인의 보디수트를, 유승옥은 온몸에 밀착되는 튜브톱 미니 드레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더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으로 여자들의 신체에 대한 고민을 논하며 부위별 바디 케어 아이템과 운동법을 소개한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더바디쇼’ 메인MC를 맡고 유승옥과 가수 레이디제인이 서브MC로 활약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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