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가족의 비밀’ 차화연, ‘모태악녀’ 이일화에 “모든 원망 내려놓고 함께 죽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09:37
2015년 4월 6일 09시 37분
입력
2015-04-06 09:29
2015년 4월 6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족의 비밀. 사진=tvN ‘가족의 비밀’ 방송화면 캡쳐
‘가족의 비밀’ 차화연, ‘모태악녀’ 이일화에 “모든 원망 내려놓고 함께 죽자”
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의 카리스마 재벌총수 진주란 회장(차화연)이 ‘모태악녀’ 고태희(이일화)의 악행을 막기 위해 극단적인 길을 선택한다.
6일 방송될 ‘가족의 비밀’에서는 진주란 회장(차화연)이 고태희(이일화)에게 “함께 나들이를 가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진주란 회장(차화연)은 친딸이 아니라고 고태희(이일화)에게 차별을 일삼아 온 자신의 태도가 그를 악녀로 만들었다는 책임을 느끼고, 손수 고태희(이일화)를 막아서기 위해 동반 자살을 생각한 것.
진주란 회장(차화연)은 예고편서 악행을 멈추지 않는 고태희(이일화)에게 “원망은 모두 내려놓고 함께 죽자”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진주란 회장(차화연)의 제안으로 끝없는 계략과 악행을 통해 불행을 몰고 온 고태희가 최후를 맞게될 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오늘(6일) 기억을 잃은 고은별(효영 분) 앞에 납치범 차상민(안정훈 분)이 모습을 드러내며 극의 흐름을 바꿔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가족의 비밀’은 재벌가 며느리로서 로열패밀리들의 숨겨진 욕망을 붕괴시키고 사라진 딸을 구하기 위해 전사가 된 엄마의 눈물겨운 모성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목 오전 9시 40분 tvN 방송.
가족의 비밀. 사진=tvN ‘가족의 비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미특위 또 파행… 野 “특별법 급하면 與 폭거 멈춰라”
홧김에 던진 ‘1억 금팔찌’ 두달만에 주인 품으로
“먹을까 말까?”…보글보글 ‘찌개 위 거품’, 이땐 걷어내야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