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나 혼자 산다’ 김동완, 평창동 집에 포르쉐 911까지...“대출금 아직 남았다”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5-04-04 18:20
2015년 4월 4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 혼자 산다’ 김동완, 평창동 집에 포르쉐 911까지...“대출금 아직 남았다” 폭소
나혼자산다 김동완
김동완이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신화 김동완은 4월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홀로 사는 집을 공개했다.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김동완의 집은 고풍스런 가구와 각종 악기, 책으로 빼곡히 채워져있으며, 한쪽에는 천체망원경까지 구비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김동완이 외출하는 장면에서 김동완의 스포츠카 포르쉐 911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역시 국내 최장수 아이돌의 위엄은 다르다”며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감탄했다.
그러나 김동완은 “대출금이 아직 남았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동완은 “원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3년 전부터 혼자 살고 있다”고 밝혔다.
(나혼자산다 김동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4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5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6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7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4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5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6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7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2억원 든다고요? 제가 개발할게요”…‘공무원 개발자’ 활약하는 강남구청
강풍에 간판 떨어져 20대 행인 사망…업주·건물주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