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민호 열애 언급 수지 “광고 30~40편 정도, 속옷광고는 거절” 이유 들으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3 17:39
2015년 4월 3일 17시 39분
입력
2015-04-02 23:33
2015년 4월 2일 2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민호 열애 언급 수지 “광고 30~40편 정도, 속옷광고는 거절” 이유 들으니…
수지 이민호 열애 언급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해피투게더’에서 속옷 광고를 거절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MC 추천 특집편에는 그룹 미쓰에이 수지, 배우 서우, 가수 제시, 모델 유승옥,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MC들은 수지에게 올해 광고를 얼마나 찍었는지 물었다.
이에 수지는 “몇 편을 찍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어느 인터뷰에서 광고 질문을 해서 다 세어 보니까 지금까지 찍은 게 30~40편 정도 되더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박미선이 “광고를 골라서 찍는 여유가 있겠다”고 말하자 수지는 “다 잘하긴 하지만 이미지에 맞는 것을 주로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수지는 거절한 광고가 있냐는 질문에는 “광고 제안이 들어오면 대체로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저랑 어울려야지 하게 되는 것 같다. 속옷광고가 들어왔었는데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안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서우는 “난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수지는 이민호와의 열애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수지 이민호 열애 언급.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