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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주혁, 정준영 ‘황당’ 국보 감상평에 “죄송합니다” 연발…‘폭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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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10:18
2015년 3월 30일 10시 18분
입력
2015-03-30 09:29
2015년 3월 30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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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정준영. 사진=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방송화면 캡쳐
‘1박2일’ 김주혁, 정준영 ‘황당’ 국보 감상평에 “죄송합니다” 연발…‘폭소’
‘1박2일’ 가수 정준영이 국보를 감상하며 ‘4차원’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2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2일’) 에서는 ‘1박2일’ 멤버들이 국보 전국 일주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박2일’ 제작진은 이른바 ‘국보 마블’ 게임을 만들어 전국 국보 일주 한바퀴를 제안했고 한 팀이 된 배우 김주혁, 가수 데프콘, 정준영은 국보를 보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이내 국보 제61호 ‘청자 어룡형 주전자’ 앞에 선 정준영-김주혁-데프콘은 그 자태에 감탄을 연발하며 놀라워했고 학예연구사인 박물관 직원은 “어룡형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용과 물고기를 합쳤다는 뜻이다”라며 설명을 전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정준영은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갸라도스 같이 생겼다”며 만화 캐릭터를언급했고 어찌할 바 몰라 하는 직원 앞에서 김주혁은 “죄송합니다”를 연발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레이스 승자에게는 당일 퇴근이라는 어마어마한 보상이 따랐고 이에 멤버들은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레이스를 펼쳤다.
1박2일 정준영. 사진=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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