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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크레용팝 엘린과 친분 과시 "내 반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8 17:52
2015년 3월 28일 17시 52분
입력
2015-03-28 17:49
2015년 3월 28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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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에프엠’(FM)으로 컴백한 크레용팝의 엘린과 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함께 찍은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엠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팝! 팝! 크레용팝! 내 반쪽 김민영(엘린) 파이팅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엠버와 엘린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평소의 친분을 드러내주고 있다.
앞서 엠버는 6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우리 집에서 엘린의 친구 그룹과 마주쳐 자연스레 친해지게 됐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엠버는 “FM이라니, 엘린아 군대 가자”라고 글을 적으며 크레용팝의 곡 ‘에프엠’(FM)에 군대 용어인 FM(야전교본)을 응용한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엘린이 속한 크레용팝은 27일 신곡 ‘에프엠’(FM)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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