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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식욕 억제 방법…식탁과 식기 색상을 ‘이것’으로 바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5 09:10
2015년 3월 25일 09시 10분
입력
2015-03-25 08:51
2015년 3월 25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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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DB
한 번 습관이 되면 좀처럼 고치기 어려운 야식, 또는 밤에 하는 과식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인 동시에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과연 ‘늦은밤 식욕 억제 방법’은 무엇일까.
최근 일본 매체 비렌쟈는 ‘늦은 밤의 배고픔을 최소화하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소개된 바에 따르면 늦은밤 식욕 억제 방법 첫 번째는 식탁과 식기를 파란색으로 바꾸는 것이다. 파란색은 식욕을 억제하는 시각적 효과가 있어 자주 이용하는 접시와 컵 등을 파란색으로 바꿀 경우 과식과 음주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늦은밤 식욕 억제 방법 두 번째는 탄산수 마시기다. 탄산수를 마시면 배가 차게 돼 배고픔이 사라진다. 늦은 밤, 배고픔이 밀려온다면 물보다 더 큰 포만감 주는 상온의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좋다.
두유를 마시는 것 역시 늦은밤 식욕 억제 방법 중 하나다. 두유에 포함된 콩 단백질은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 배를 든든하게 해준다. 또 야식을 먹기 전 두유를 마시면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늦은밤 식욕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식전,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단백질, 탄수화물로 순으로 식사를 하면 탄수화물 과식을 막을 수 있으며 다음날 아침까지 남아있는 불쾌한 포만감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늦은밤 식욕 억제 방법 마지막은 아몬드를 먹는 것이다. 아몬드는 씹는 것 만 으로도 뇌의 만복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아주며 단백질이 포함돼 있어 포만감을 준다. 잠들기 전 배고픔이 느껴진다면 구운 아몬드를 섭취하는 것을 권한다.
사진제공=늦은밤 식욕 억제 방법/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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