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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說…고깃집 데이트 다시보니? ‘다정한 모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6:55
2015년 3월 23일 16시 55분
입력
2015-03-23 16:47
2015년 3월 23일 1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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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사진=Y-Star ‘생방송 스타뉴스’ 방송화면 캡쳐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공개연인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제주도 여행을 떠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공개된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케이블채널 와이스타(Y-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비와 김태희가 서울 강남 신사동의 한 고깃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영상 속 비와 김태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에 도착해 구석에 자리를 잡고 지인과 함께 소박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며 다정하게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식당 뒷문으로 조용히 빠져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복수 관계자의 말을 빌어 비와 김태희가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오픈 티켓 형식으로 구매하고 제주도 여행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언론에 “공식 일정에 제주도 여행 일정은 없다”며 말을 아꼈다.
비와 김태희는 2013년 1월 열애를 인정하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비가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세례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사진=Y-Star ‘생방송 스타뉴스’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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