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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열애설 부인’ 나비, 과거 섹시 화보 봤더니 ‘압도적 볼륨’…“자연산이다”
동아닷컴
입력
2015-03-18 14:48
2015년 3월 18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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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장동민. 사진 = 맥심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이 가수 나비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나비의 맥심 화보에 새삼 눈길이 간다.
지난해 1월 나비는 남성지 맥심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나비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우월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나비는 화보 촬영 중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자신 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나비는 이어 “오히려 큰 가슴이 콤플렉스인 적도 있었다. 지금은 여성이 가질 수 있는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600만 원을 번 것이나 다름없잖은가”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 측근의 말을 빌려 가수 나비와 올해 초부터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들인 레이디제인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구체적인 정황도 발표했다.
이에 대해 장동민의 소속사인 코엔 스타즈 측은 동아닷컴에 “사실 확인 결과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라디오를 하면서 친해진 건 맞지만 선후배 사이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사실이 아니구나”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깜짝 놀랐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그냥 친한 사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사진 = 맥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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