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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가족들 간 속고 속여야 하는 신개념 가족 첩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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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6 21:04
2015년 2월 6일 21시 04분
입력
2015-02-06 17:14
2015년 2월 6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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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DB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시청률, 처음엔 잘 나오다가 점점 떨어져"
배우 배종옥이 드라마 스파이 시청률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6일 경기도 수원 KBS 드라마센터에서 KBS2 금요드라마 '스파이'(한상운 이강 극본, 박현석 연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배종옥은 "처음엔 '스파이' 시청률이 기대 이상으로 잘 나와 감사했는데 계속해서 떨어져 이게 무슨 일인가 싶긴 했다."고 말했다.
배종옥은 또 이날 유오성과의 액션신에 대해 "(유오성과) 합을 맞추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라며 "하지만 부분 부분 끊어서 하다 보니 잘 하게 됐다. 대역 없이 하고 나니 자랑스러웠다. 유오성씨가 워낙 잘 해주셔서 어려운 점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KBS2 드라마 ‘스파이’는 사랑하는 가족들 간 서로 속고 속여야 하는 신개념 가족 첩보 드라마다. 숨겨진 과거가 있는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목숨을 건 이야기를 담아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10분까지 2회 연속 방송.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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