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하이포, 아이유 지원속 데뷔 싱글 발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4-08 11:36
2014년 4월 8일 11시 36분
입력
2014-04-08 11:32
2014년 4월 8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겸 연기자 아이유. 동아닷컴DB
가수 아이유가 지원에 나서 화제를 모았던 남성 4인조 하이포(High4)가 8일 데뷔 싱글 ‘봄, 사랑, 벚꽃 말고’를 발표했다.
하이포 데뷔곡 ‘봄, 사랑, 벚꽃 말고’는 아이유가 작사가와 객원가수로 참여했고, 이날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김성구 백명한 알렉스 임영준 등 하이포 네 멤버와 아이유가 함께 부른 ‘봄, 사랑, 벚꽃 말고’는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실제 악기의 연주가 부드러운 멜로디를 따라 경쾌함을 만들어내 상쾌한 봄의 청량감을 느끼게 한다.
아이유는 ‘봄, 사랑, 벚꽃 말고’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노래가 아닌 다른 가수의 곡에 작사가로 참여했다.
아이유가 쓴 ‘봄, 사랑, 벚꽃 말고’의 노랫말은 벚꽃 피는 봄날에 연인이 없는 솔로의 심정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봄, 사랑, 벚꽃 말고’ 뮤직비디오는 ‘종이로 만든 마을’이라는 콘셉트로 아기자기하게 연출된 세트에서 촬영됐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아이유는 새침하고 귀여운 표정 연기와 하이포 멤버들과 깜찍한 군무를 선보인다.
아이유는 하이포의 ‘봄, 사랑, 벚꽃 말고’의 작사와 가창, 뮤직비디오 출연 뿐 아니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하이포 멤버 김성구, 백명한, 알렉스, 임영준을 소개하는 등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아이유는 하이포의 김성구와 연습생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로, 두 사람은 엠블랙의 천둥, 피에스타의 혜미 등과 함께 ‘쭈구리’라는 모임을 만들어 우정을 나누고 있다.
하이포는 5월 발표를 목표로 자신들만의 색깔이 녹아 있는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앙숙’에서 ‘협력’으로…시진핑-스타머 “양국 관계개선…새 국면 열 것”
몸값 치솟은 금-은, 편의점-홈쇼핑서도 동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