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빅스, 엔 ‘3초 서인국’ 싱크로율 백퍼센트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9 16:10
2013년 8월 29일 16시 10분
입력
2013-08-29 12:50
2013년 8월 29일 1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겸 배우 서인국과 아이돌그룹 빅스 엔의 닮은꼴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빅스 엔, 서인국 닮은꼴’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엔은 서인국을 연상케 할 만큼 쏙 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엔과 서인국은 쌍꺼풀 없는 눈매와 오똑한 콧날, 작은 얼굴과 날렵한 턱선 등 이목구비는 물론 헤어스타일과 전체적인 모습에서 마치 친형제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만들고 있다.
한편 서인국과 엔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로 서인국은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쇼핑몰 보안팀장 ‘강우’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엔이 속한 빅스 역시 신곡 ‘대.다.나.다.너’로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 | 온라인 게시판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장초반 9385선 최고치 찍고 8800선까지 하락…‘롤러코스터’ 코스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