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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한국 U-20 월드컵 8강 진출, 승부차기서 8-7 승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4 14:16
2013년 7월 4일 14시 16분
입력
2013-07-04 11:23
2013년 7월 4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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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콜롬비아를 꺾고 U-20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4일(한국시간) 터키에서 열린 201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콜롬비아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8-7로 승리를 이뤘다.
8강 진출은 2009년 이집트 청소년 월드컵 이후로 4년만이다. 한국 U-20 월드컵 대표팀은 이번 대회까지 총 13차례 본선에 진출했다. 역대 최고 성적은 1983년 멕시코 대회에서 거둔 4강 진출이다.
U-20 월드컵 8강 진출을 접한 누리꾼들은 “U-20 월드컵 8강 진출, 선수들 수고했다” “U-20 월드컵 8강 진출, 4강 진출도 가자”“U-20 월드컵 8강 진출, 한국의 저력을 보여주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은 오는 8일 터키 카이세리에서 이라크와 8강전을 치른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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