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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윈코리아, 영원아웃도어로 사명 변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1 15:26
2013년 7월 1일 15시 26분
입력
2013-07-01 15:19
2013년 7월 1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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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및 스포츠웨어 전문 기업 ㈜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가 7월 1일부로 사명을 주식회사 영원아웃도어(YOUNGONE OUTDOOR CORPORATION)로 변경했다.
㈜골드윈코리아는 1992년 설립되어 스키 브랜드인 ‘골드윈’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오다 1997년 노스페이스, 2005년 에이글 등 세계 유수의 아웃도어 브랜드를 론칭해 국내 아웃도어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특히 노스페이스는 최근 10년간 아웃도어 매출 1위를 지키면서 국내 최고의 아웃도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골드윈코리아는 국내 아웃도어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각 브랜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스키 브랜드 이미지가 강했던 기존의 ㈜골드윈코리아 사명을 ㈜영원아웃도어로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골드윈코리아의 새로운 사명인 ㈜영원아웃도어는 관계사 사명인 ㈜영원무역홀딩스 및 ㈜영원무역의 ‘영원’과 아웃도어 시장에서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한 ‘아웃도어’를 결합해 탄생하게 됐다.
양형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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