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미나문방구’ 최강희 “어렸을 적 지우개 따먹기 좋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2 12:01
2013년 4월 22일 12시 01분
입력
2013-04-22 11:39
2013년 4월 22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나문방구’ 최강희 “어렸을 적 지우개 따먹기 좋아해”
최강희가 과거 문방구에 얽힌 시절을 털어놨다.
최강희는 2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미나문방구’(정익환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어렸을 때 ‘지우개 따먹기’ 놀이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또 최강희는 “어릴 때, 문방구 딸이 가장 부러웠다. 문방구에는 모든 게 다 있다. 나는 문방구에 들어가면 나올 줄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문방구에서 지우개를 많이 샀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지우개 따먹기’놀이를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봉태규는 “나는 조립식 장난감을 많이 샀다. 어릴 때는 문방구에서 맛있는 것도 많이 팔았다. 놀이부터 먹거리까지 있는 문방구는 별천지였다”고 말했다.
영화 ‘미나문방구’는 구청 소속 공무원이었던 강미나(최강희 분)이 쓰러진 아버지를 대신해 골칫덩어리 문방구 사장이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정익환 감독의 입봉작이며 배우 최강희, 봉태규 등이 출연한다. 5월 16일 개봉.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 우주로…3차 시도 만에 발사 성공
“일찍 좀 다닙시다” 호통 들은 장원영…알고보니 지각 아니었다
합수본, 신천지 본부·이만희 거주지 압수수색…수사 착수 후 첫 강제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