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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 ‘리코’ 빠지고 ‘주이’ 합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8 15:58
2013년 3월 8일 15시 58분
입력
2013-03-08 15:57
2013년 3월 8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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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라니아 멤버 리코가 8일부터 시작되는 미니앨범 활동에서 일시적으로 빠진다.
이와 함께 지난해 ‘스타일’ 활동에서 잠시 빠져 있었던 멤버 주이가 이번 활동부터는 다시 합류한다. 이로써 라니아는 6인조 팀 체제는 유지하되 지난 활동처럼 5명이 활동하는 형태를 취한다.
라니아 소속사 DR뮤직은 “라니아는 샘, 디, 시아, 티애, 주이, 리코 총 6명으로 구성된 팀”이라며 “멤버 리코는 숙명여대로 복학해 학업에 만전을 기한 뒤 다시 팀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리코는 이미 2013년 1학기 학사 일정에 맞춰 복학했으며, 앞으로 충실히 학점을 이수한 뒤 재차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리코는 소속사를 통해 “미뤘던 공부에 매진한 뒤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겠다”고 말했다.
지난 음반 ‘스타일’ 활동에서 잠시 빠져 아쉬움을 남겼던 주이는 더욱 파워 넘치는 가창력으로 돌아왔다. 주이는 그간 향후 있을 해외활동을 따로 준비하고, 이에 대한 작업이 마무리 되면서 팀 활동에 합류할 수 있게 됐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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