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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소이, 학력-집안 스펙보니 ‘입이 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7 09:53
2013년 3월 7일 09시 53분
입력
2013-03-07 09:42
2013년 3월 7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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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소이의 스펙이 공개돼 화제다.
소이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짝' 46기 여자연예인 특집에 이언정, 윤혜경, 서유정 등과 함께 출연해 '여자 1호'로 활약했다.
이날 소이는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부터 한국에서 살게 됐다"고 말했다.
소이는 "부모님이 무슨 일을 하셨기에 외국을 돌아 다녔나"라고 묻자 "아버지는 외교관이셨고 지금은 퇴직 후 비슷한 다른 곳에서 일하고 계신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이는 "학교는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언론대학원을 석사 수료한 상태다. 아이돌 출신이고 당시 래퍼였다. 랩도 잘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소이는 윤혜경과 함께 각각 남자 3명에게 고백을 받아 여전한 매력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 SBS '짝'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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