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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키스신 밋밋하다는 말에 확 잡아먹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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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0 08:18
2012년 12월 10일 08시 18분
입력
2012-12-10 08:14
2012년 12월 10일 0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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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가 키스신 비결을 밝혔다.
SBS 심야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녹화에 출연한 박시후가 입담을 뽐냈다.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역전의 여왕', '공주의 남자' 등에서 박력 있는 키스신을 선보였던 박시후는 이날 리얼한 키스 노하우와 함께 키스신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박시후는 첫 주연작 '가문의 영광'에서의 키스신 이후 ‘밋밋하다’는 주위의 평가에 “다음부터 확 잡아먹어야겠다”라고 마음먹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박시후는 리얼하게 키스 잘 하는 법으로 ‘감아올리기(?)’를 꼽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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