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C, 노홍철에 “너 게이지?” 폭탄 발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12-04 16:59
2012년 12월 4일 16시 59분
입력
2012-12-04 16:49
2012년 12월 4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게이로 오해받았던 방송인 노홍철. 스포츠동아DB
‘김C, 노홍철 게이로 오해한 사연’
방송인 노홍철이 게이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서 노홍철은 “한 번은 녹화를 마치고 다 함께 회식을 한 적이 있었다. 그날 김C가 속도를 내면서 걷기 시작했다”고 입을 열었다.
노홍철은 김C를 따라가다 일행들과 떨어져 단둘이 남게 됐다고 했다. 이때 김C가 진지하고 조심스럽게 “너…게이지?”라고 물어봤다고.
노홍철의 이야기에 김C는 “노홍철이 주변의 게이 친구들과 공통점이 많아 보였다. 만약 노홍철이 게이라면 힘이 되고 싶었다”고 끝가지 진지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두드림’에는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한 김조광수 감독이 출연해 ‘난 달라! 그래서 행복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8일 방송.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더 일하고파” 불완전 취업 청년 12만명…5년만에 최다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