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샹송가수’ 파트리샤 카스, 12월 내한공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6 14:26
2012년 11월 26일 14시 26분
입력
2012-11-26 14:17
2012년 11월 26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의 유명 가수 파트리샤 카스가 ‘샹송의 전설’ 에디트 피아프의 노래를 들고 한국을 찾는다.
파트리샤 카스는 12월2일과 3일 이틀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벌인다.
이번 공연은 최근 전 세계 동시 발매된 에디트 피아프 사후 50주년 추모 앨범 ‘카스 샹트 피아프’(Kaas chante Piaf) 프리미어 투어로 전 세계 11개 도시에서 펼쳐지며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개최된다.
파트리샤 카스는 이번 공연에서 ‘빠담빠담’ ‘장밋빛 인생’ ‘사랑의 찬가’ ‘군중’ ‘난 후회하지 않아’ 등 우리 귀에도 친숙한 에디트 피아프의 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비디오 아트를 중심으로 한 연출로 에디트 피아프의 공개되지 않은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에디트 피아프의 명곡을 파트리샤 카스가 재해석한 이번 음반은 영국의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완성한 작품이다.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세 번이나 노미네이트됐던 폴란드의 알벨 코르제니오스키(Albel Korzeniowski)가 편곡을 맡아 에디트 피아프의 원곡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
파트리샤 카스는 전통적인 샹송의 아름다움에 팝과 록, 블루스, 재즈 등의 요소를 접목해 샹송에 현대적인 세련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대를 사로잡는 카리스마와 관능미, 허스키한 특유의 목소리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프랑스의 대표적인 샹송 가수다.
16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과 전 세계 연 100회 이상의 공연을 벌이기도 했다. 1989년에는 일본과 유럽 13개국 첫 월드투어에서 210회의 콘서트와 65만 명 이상의 관객이라는 대기록을 남겼다. 공연 문의 02-2052-1386~7.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5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요동친 코스피에도 개미는 샀다…개인 10兆 순매수 배경은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10
AI 시대, 화이트칼라는 멸종…美유학 마치고 타워크레인 잡은 청년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9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5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요동친 코스피에도 개미는 샀다…개인 10兆 순매수 배경은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10
AI 시대, 화이트칼라는 멸종…美유학 마치고 타워크레인 잡은 청년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9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정신질환 응급입원 5년새 4배… 경찰, 병상 찾다 ‘치안 공백’까지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 뜬다…단종 유적 둘러보는 영주 ‘반띵 관광택시’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