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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유닛 “12월 새 멤버 합류로 팀 변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9 13:37
2012년 11월 19일 13시 37분
입력
2012-11-19 12:14
2012년 11월 19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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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러브 미’로 활동중인 여성 3인조 디유닛이 다음 음반활동에서 멤버구성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
YNB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유닛은 이번 ‘러브 미’ 음반 활동까지만 3인조 체제로 활동하고 12월말 새로운 멤버를 합류시켜 4인조 혹은 5인조로 활동할 예정이다.
디유닛 측은 “디유닛은 ‘유닛’이란 팀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멤버가 늘기도 하고 줄기도 하는 유닛형태의 그룹으로 애초 기획됐다”면서 “지금의 3인체제는 이번 음반이 마지막이 될 것 같다. 앞으로 더욱 디유닛만의 새로운 콘셉트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디유닛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의 유진이 팀의 리더를 맡고 있으며, 새로운 음반을 낼 때마다 리더를 바꿔가면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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