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최악의 대학 전공, 고고학과 인류학…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5 21:13
2012년 10월 15일 21시 13분
입력
2012-10-15 21:08
2012년 10월 15일 2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세 얼간이' 스틸컷
최악의 대학 전공
최악의 대학 전공은 고고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조지타운 대학이 지난 2010부터 이듬해까지 진행한 교육 및 근로센터 보고서를 분석해 최악의 대학 전공으로 인류학, 고고학 등이 꼽혔다고 전했다.
인류학과 고고학 이외에 최악의 대학 전공으로는 영화 영상, 사진학 등이 선정됐고 미술과 철확과 같은 종교학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고고학이 최악의 대학 전공으로 꼽힌 이유는 신입 실업률 10.5%, 연봉 2만 8천 달러인 것으로 나타나 최악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최악의 대학 전공 중에는 교양학과, 음악, 피트니스, 레크리에이션, 상업미술, 그래픽 디자인, 역사학, 영어 등과 같은 실업률이 낮은 전공도 포함돼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3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4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5
[오늘의 운세/6월 19일]
6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바닥에 바짝 엎드린 편의점 직원…일본인 뭉클한 사연
9
“철기둥 김민재, 멕시코 골잡이 히메네스 봉쇄하라”
10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6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7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8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3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4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5
[오늘의 운세/6월 19일]
6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바닥에 바짝 엎드린 편의점 직원…일본인 뭉클한 사연
9
“철기둥 김민재, 멕시코 골잡이 히메네스 봉쇄하라”
10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6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7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8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낮 체감 33도 이상 여름 더위…오후부터 전국 비
향수도, 과자도 ‘한국의 멋’ 입었다
도입 취지 거꾸로 가는 ‘내신 5등급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