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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월드 변태’로 낙인…‘강남스타일’ 뮤비에 외국인 반응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0 11:22
2012년 8월 30일 11시 22분
입력
2012-08-30 11:12
2012년 8월 30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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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월드 변태’로 낙인…‘강남스타일’ 뮤비에 외국인 반응 ‘경악’
노홍철이 ‘월드 변태’로 낙인 찍혔다?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음에 따라 싸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노홍철도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독특한 출연장면 때문에 ‘월드 변태’라는 별명을 얻은 것.
노홍철은 뮤직비디오 중간쯤에서 등장하며 엘리베이터 안 엎드린 싸이 위에서 앞뒤로 몸을 흔드는 춤을 선보인다. 이 장면을 보는 외국인들은 경악하거나 폭소를 터뜨리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국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이러한 노홍철 출연장면을 보는 외국인들의 표정을 캡처한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노홍철 출연 장면에서 손으로 입을 가리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혹은 폭소를 터뜨리거나 황당해하거나 인상을 찌푸리는 이들도 있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5000만을 훌쩍 넘어감에 따라 많은 해외 누리꾼들은 “엘리베이터 안 남자는 누구냐”, “저 사람도 연예인이냐”고 묻는 등 노홍철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다.
이에 국내 누리꾼들은 노홍철에게 ‘월드변태’라는 별명을 붙여준 것.
누리꾼들은 ‘노홍철, 국내를 벗어나 월드 변태로 등극?’, ‘싸이 따라 노홍철도 해외 진출 해야겠다’, ‘세계인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노홍철 짱’, ‘저 부분이 강렬하긴 했다’, ‘노홍철 대박! 월드스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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