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기성용도 박지성 따라 QPR행? ‘코리안 듀오’ 되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7-11 09:49
2012년 7월 11일 09시 49분
입력
2012-07-11 09:31
2012년 7월 11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성용-박지성.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퀸즈파크레인저스(이하 QPR)의 ‘국민 클럽’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11일 일간스포츠는 QPR이 ‘기성용의 원소속팀 셀틱과 이적 협상을 마치고 현재 기성용과 연봉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사실상 확정’이라고 보도했다. 박지성(31)에 이어 기성용(24)마저 QPR에 입단할 경우, EPL에서 주전으로 뛰는 '코리안 듀오'를 보게 되는 셈.
기성용은 현재 런던올림픽 축구대표팀에서 훈련 중이다. 하지만 마침 올림픽도 영국에서 열리는 만큼, 런던 현지에서 입단식을 할 가능성이 높다.
기성용은 지난 시즌 셀틱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뛰며 41경기에서 7골을 넣는 등 소속팀을 리그 우승으로 이끈 바 있다. 게다가 QPR에는 지난 9일 입단식을 마친 박지성이 있어 두 선수 간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마크 휴즈(49) QPR 감독은 9일 박지성의 입단 기자회견에서 "QPR의 감독으로서 기성용을 원한다"라고 공개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박지성도 "기성용과 QPR에서 함께 뛰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카이스트, 모자처럼 쓰는 탈모 예방 OLED 개발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