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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폭풍감량 후 미모 상승 ‘몰라보겠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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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9 17:40
2012년 7월 9일 17시 40분
입력
2012-07-09 16:09
2012년 7월 9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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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전효성. 동아닷컴DB
시크릿 전효성이 폭풍 감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효성은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눈치없이 너무 일찍 잠들었어ㅠ 7년이나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 100만 년은 더 함께하기. 약속! 바람 안 피우고 함께 한다면 10년 뒤 약속 지키겠소. 말로 표현이 안 된다. 지금 내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다. 동안 외모와 볼륨 몸매는 변함이 없지만, 눈에 띄게 체중을 감량했다. 뽀얀 피부와 큰 눈망울, 앞머리까지 내리며 변화를 준 머리 모양에 여성미가 폴폴 느껴진다.
전효성은 아이돌 대표 베이비 페이스 스타로 아기 같은 얼굴과는 또 다른 반전 몸매로 가요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원히 함께 해요", "살빠지니 더 예뻐진 것 같다", "깜짝 변신",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이 속한 걸그룹 '시크릿'은 새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그들은 최근 워터파크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온라인상에서 연일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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