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호란 측 열애설 인정…스캔들까지 났던 절친 알렉스의 반응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7-04 11:55
2012년 7월 4일 11시 55분
입력
2012-07-04 11:33
2012년 7월 4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래지콰이 알렉스-호란. 스포츠동아DB
클래지콰이의 홍일점 호란(33)이 열애설을 인정했다. 그녀의 핑크빛 사랑을 클래지콰이 멤버들도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호란의 소속사 관계자는 4일 동아닷컴과의 전화인터뷰에서 “호란의 열애설은 사실이다. 좋은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호란이 열애 사실이 보도되기 전인 최근 클래지콰이 음반 미팅에서 소속사 식구들에게 열애 사실을 알렸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호란의 열애 소식을 듣고 호란과 스캔들이 있었던 알렉스가 누구보다 기뻐했다"며 "알렉스가 ‘이제 스캔들 걱정없이 각자 연애 할 수 있어 좋아질 것 같다. 편하다’고 말해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 관계자는 "열애설의 주인공은 세 살 연상의 일반인 A 씨다. 호란은 열애가 공개 된 것에 대해 쿨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만 상대가 일반인이기에 조심스러워할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의 관계가 이대로 아름답게 지속돼 결혼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결혼을 이야기 하기엔 섣부른 단계"라며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호란과 A 씨는 호란이 클래지콰이로 데뷔하기 전인 스물 한 살에 만났다가 결별했다. 결별 이후 서로의 삶을 살던 두 사람은 최근 연락이 닿았고 약 한 달 전쯤 다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호란은 2004년 클래지콰이로 데뷔했으며 그룹 이바디로도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호란은 가수 이외에도 MC로도 활동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내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8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9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내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8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9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0원 싸면 한강도 건너야” 중동전쟁이 낳은 ‘주유 원정대’
쫓겨난 ‘아이스 바비’… 스포트라이트 뺏은 죄?[횡설수설/신광영]
[단독]정신질환 응급입원 5년새 4배… 경찰, 병상 찾다 ‘치안 공백’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