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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해체에 정부개입설? “서태지 고통 엄청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1 23:45
2012년 5월 21일 23시 45분
입력
2012-05-21 23:37
2012년 5월 21일 2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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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현재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해체에 입장을 밝혔다.
양현석은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서태지와 아이들’해체에 관한 수많은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996년 ‘서태지와 아이들’은 네 번째 앨범을 발표 이후 해체를 선언, 당시 큰 인기만큼 정부 개입설, 조직폭력배 개입설, 멤버 불화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였다.
이날 방송에서 양현석은 “서태지 씨는 정말 힘들게 음악을 했다. 4집 컴백홈 앨범 준비 당시에 그는 5개월 동안 집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오지 않았다. 그만큼 창작의 고통이 컸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서태지가 먼저 은퇴제의를 했을 때도 멤버 이주노와 양현석은 그의 마음을 이해했기 때문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고.
MC 한혜진이 “해체 후, 공허함을 느끼지 않았나?”라고 묻자, 양현석은 “오히려 자유를 갈망했던 시기였다. 당시 지쳐 있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서태지와 아이들’의 팬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팬들에게 미안하다.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떠났다. 비겁했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은 ‘서태지와 아이들’ 재결합은 포기한 상태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우리가 노래를 안 해도 되니 무대 위에서 셋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앙현석은 “이주노와 솔직히 자주 연락하지 않는다. 서태지와 연락한지 2년이 넘었다”며 “하지만 친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나의 가족이었다. 남자지만 사랑한다고 말할 정도로 소중하다”고 변치 않는 우정을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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