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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서울시내 프리버스 운행 ‘이색 마케팅 볼륨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0 12:00
2012년 4월 10일 12시 00분
입력
2012-04-10 11:49
2012년 4월 10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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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볼륨업'으로 음원 일간차트를 석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 포미닛이 4주 동안 프리버스를 운행한다.
포미닛은 '볼륨업'의 컴백무대가 시작되는 4월 둘째 주의 선거일을 시작으로 약 4주 동안 서울 시내에서 포미닛의 '볼륨업' 이미지로 꾸며진 프리버스를 운행한다. 프리버스는 9일 공개된 '볼륨업' 등 음원과 뮤직비디오와 멤버들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다.
포미닛이 타이틀곡 '볼륨업'이 공개 직후, 엠넷, 벅스 등 4개의 음원 차트에서 일간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컴백 무대를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오프라인에서 직접 이루어지는 팬서비스 차원에서의 마케팅 전략으로 프리버스를 운행하게 된 것.
포미닛은 10일 오전 공식카페 및 SNS를 통해서 '포미닛의 프리버스 맵'을 공개하고 4주간의 운행 루트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포미닛의 프리버스는 서울 시내를 네 개의 지점으로 이어 숫자 '4'를 형상화한 지도 안에서 운행된다. 강남, 명동, 홍대, 잠실을 잇는 포미닛의 프리버스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행되며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정해진 경로를 따라서 시민의 발이 되어줄 예정이다.
한편 포미닛은 이번 활동 기간 동안 서울 시내에서 운행될 프리버스를 깜짝 습격, 시민과의 게릴라 이벤트도 가질 예정이다.
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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