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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광 피부’ 남보라, 초근접 사진으로 피부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1 15:00
2012년 3월 21일 15시 00분
입력
2012-03-21 14:52
2012년 3월 21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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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남보라. 사진 제공|룬컴
‘민화공주’에서 이제는 ‘피부공주’다.
인기리에 막을 내린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남보라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투명하게 빛나는 이른바 ‘물광 피부’를 과시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뷰티 전문가 조성아 씨는 21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남보라의 사진을 게재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유독 잡티 없이 투명하게 광을 내는 남보라의 피부다.
누리꾼들은 “분명 메이크업을 한 것 같은데 투명하게 보이는 게 정말 신기하다”, “물광 피부의 종결”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뷰티숍 앳폼조성아의 한 관계자는 “드라마 밤샘 촬영으로 피부가 지칠 법한데 꾸준한 수분 공급과 물빛처럼 빛나는 하이라이트 제품을 이용해 반짝이고 촉촉한 피부톤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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