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래리 킹 “다저스 매입 경쟁, 아직 끝나지 않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11:19
2012년 3월 13일 11시 19분
입력
2012-03-13 11:12
2012년 3월 13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살 아들과 다저스 스프링캠프를 찾은 79세 래리 킹. 애리조나 | 동아닷컴 이상희 객원기자
‘토크쇼의 황제’ 래리 킹(79)의 LA 다저스 구단 매입 경쟁은 계속될 전망이다.
래리 킹은 11일(한국시간) 애리조나에 위치한 다저스 스프링캠프장에서 동아닷컴을 만나 “다저스 매입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래리 킹은 자신의 7번째 부인인 숀 킹(53)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 캐논(12)과 찬스(13)를 데리고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있는 캠프장을 찾았다.
래리 킹은 미국 CNN의 간판프로 ‘래리 킹 라이브’를 25년간 진행한 시사토크쇼 사회자로 2010년 12월 16일 방송을 끝으로 은퇴했다. 지난해 5월에는 ‘서울디지털포럼 2011’의 기조연설자로 한국을 방문하기도.
은퇴 후 소일을 하던 킹은 작년 12월 소수의 지분투자형식으로 다저스 인수전에 뛰어 들었다.
하지만, 지난 달 중순에 알려진 다저스 구단 입찰자 명단에 그의 이름은 없었다. 이를 두고 래리 킹이 다저스 인수플 포기한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래리 킹은 “다저스 매입 경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끝까지 다저스 인수전에 참여할 의사를 내비쳤다.
래리 킹은 다저스의 골수팬으로 유명하다. 시즌티켓을 구입한 것은 당연한 일. 다저스 홈경기 때 가장 좋은 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래리 킹이 앉는 좌석의 입장료는 300불을 훌쩍 넘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오는 4월1일까지 매각을 완료하기로 합의한 다저스는 현재 7개 투자단과 협상 중이다. 조 토레 전 다저스 감독이 참여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혔던 투자단은 현 구단주인 매코트가 주차장 부지를 매각대상에서 제외시키자 협상을 포기했다.
래리 킹이 속한 투자그룹이 다저스의 경영권을 확보하는 매입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래리 킹의 명성과 인기를 고려한다면 일부 지분을 인수하는 재무적 투자자(FI) 또는 전략적 투자자(SI) 자격으로의 매입은 가능하다.
현재 다저스 매입을 희망하는 후보들은 메이저리그 구단주 위원회에서 3/4 이상의 승인을 받아야 최종 인수자격을 얻게 된다. 최종 후보 명단은 오는 3월말에 발표되며, 현 구단주인 맥코트는 4월 1일까지 매입자를 선정해야 된다.
애리조나 | 동아닷컴 이상희 객원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3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4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5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6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7
보험·예금담보 대출까지 끌어다 증시로…전쟁리스크 속 ‘빚투’ 급증
8
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9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0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8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3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4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5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6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7
보험·예금담보 대출까지 끌어다 증시로…전쟁리스크 속 ‘빚투’ 급증
8
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9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0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8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캡슐호텔 화재 8개월前 “비상구 막혔다” 신고 있었다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절차, 더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8개 카드사 연봉 뜯어보니 대부분 ‘억대’…1위는 평균 1억4600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