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브아솔 성훈, 매력 물씬 훈남 등극하나? ‘女心 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7 19:48
2012년 3월 7일 19시 48분
입력
2012-03-07 19:37
2012년 3월 7일 1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라운아이드소울(이하 브아솔)의 성훈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성훈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젠 수염이 있던 내 얼굴이 어색해 보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최근 글라스를 벗은 얼굴 공개에 이어 면도를 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사진 속 성훈은 흰색 상의를 입고 멋스러운 빅 프레임 선글라스와 이어폰을 낀 채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동안 방송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던 성훈은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안정된 가창력과 그간 쉽게 보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또 변신?", "더는 수염기른 모습을 볼 수 없는 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훈이 속한 브아솔은 가창력은 물론 배우 한혜진의 남자친구로도 잘 알려진 나얼, 정엽, 영재, 성훈으로 이루어졌으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 있는 실력파 그룹이다.
사진출처|성훈 트위터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삼전닉스학과’ 대입 정시 합격점수, 서울대 자연계 앞질렀다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