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인삼공사, 기업은행과 균형 깼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2-02-20 07:00
2012년 2월 2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배구 인삼공사 선수단. 스포츠동아DB
3-1로 이기며 시즌 전적 3승 2패로 앞서
여자 프로배구 KGC인삼공사가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 인삼공사는 19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의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2 8-25 25-23 25-21) 승리를 거두며 16승7패(승점 49)로 1위를 굳게 지켰다.
비록 선두와 신생팀의 대결이었지만 쉬운 승부는 아니었다. 4라운드까지 양 팀은 2승씩 나눠가지며 팽팽했다. 첫 세트를 따내고도 인삼공사는 2세트에서 맥없이 무릎을 꿇으며 악몽이 재현될 뻔 했다.
하지만 인삼공사는 공격 분산으로 알레시아에 집중된 상대의 맥을 끊었다. 몬타뇨는 28득점(공격성공률 50%)을, 한유미와 이연주가 각각 12점, 10점으로 뒤를 받쳤다. 반면 기업은행은 알레시아가 홀로 33점을 올렸을 뿐, 토종들의 역할이 미미했다.
인삼공사 박삼용 감독은 “다양한 공격을 시도했다. 범실(28회)이 다소 많았지만 꼭 승리를 해야 한다는 열망이 강했다”고 기뻐했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트위터 @yoshike3
편집|김남은 기자 kne81@donga.com 트위터 @sd_silve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베네수엘라 39초 간격 7.2-7.5 강진… “5개 도시가 무너졌다”
[횡설수설/김재영]브렉시트 10년, 英 총리 잔혹사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