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해품달 시청률 40% 앞두고 ‘주춤’…김수현-김민서 합방 비밀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0 15:18
2012년 2월 10일 15시 18분
입력
2012-02-10 15:11
2012년 2월 10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품달 시청률 상승 키워드는 ‘합방’,‘혜각도사’
해품달 시청률이 40%를 눈앞에 두고 주춤거리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쳐
해품달 시청률이 40%를 눈앞에 두고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1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11회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37.1%를 기록했다.
해품달은 동시간대 경쟁작을 압도적으로 누르며 수목극 1위를 수성하고 있지만, 시청률은 3회 연속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SBS ‘부탁해요 캡틴’과 KBS2 ‘난폭한 로맨스’는 각각 6.5%, 5.1%의 한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해품달 12회에서는 훤(김수현 분)이 중전 보경(김민서 분)의 계략에 말려 원하지 않는 합방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보경은 훤이 건강을 핑계로 합방을 차일피일 미루자 월(한가인 분)을 압박수단으로 내세워 합방에 성공하고, 이 소식을 접한 월은 홀로 눈물을 흘린다.
한편 누리꾼들은 훤과 보경의 합방이 과연 성사될 지 여부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원작에서는 훤과 보경이 합방을 할 때 혜각도사(김익태 분)가 살을 날리고, 살을 맞은 훤이 통증을 느끼면서 합방이 무산된다”면서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해품달이 과연 시청률 40%의 벽을 돌파할 지 여부는 다음 주 13회분에서 밝혀질 ‘합방’의 비밀에 달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8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9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8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9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 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美 매체가 주목한 한국 자외선 차단제
‘기강 잡겠다’는 장동혁에… 개혁파 “지도부 총사퇴-조기 전대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