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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쌍칼 통편집 이유는? ‘조지훈 무대울렁증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7 14:30
2012년 2월 7일 14시 30분
입력
2012-02-07 14:22
2012년 2월 7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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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쌍칼 통편집 이유 밝히자 누리꾼들 “힘내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쌍칼 통편집 이유를 밝힌 개그맨 조지훈. 사진=방송화면 캡쳐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사마귀 유치원’에 ‘쌍칼’조지훈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던 이유가 밝혀졌다.
조지훈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걱정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리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요즘 울렁증이 심해져서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녹화 날 동화책을 보면서 했는데 너무 보고 했네요. 이겨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조지훈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대울렁증 빨리 극복하길 바래요”, “빨리 돌아와서 ‘예뻐’ 해주길”등 등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조지훈은 ‘사마귀 유치원’에서 능청맞은 표정과 함께 ‘예뻐’라는 유행어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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