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산다라박, 부러질 듯한 앙상 몸매 ‘이렇게 말랐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6 10:17
2012년 2월 6일 10시 17분
입력
2012-02-06 09:57
2012년 2월 6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NE1의 산다라박이 볼링장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4박5일간의 짧았던 필리핀 여행을 마치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아쉬워요 다시 올날을 기다리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은 공을 손에 들고 볼링을 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시 힘을 모아 화이팅!”, “뭐하시는 건가요? 볼링하시는 건가요?”, “푹쉬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산다라박 미투데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 “‘김남국 코인 중독 범죄자’ 장예찬 발언, 악의적 단정 어렵다”
‘9000피’ 회복 눈앞…마이크론 역대급 실적에 ‘삼전닉스’ 급등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