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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댄스 신동’ 젤로-종업 자켓 사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7 12:59
2012년 1월 17일 12시 59분
입력
2012-01-17 10:56
2012년 1월 17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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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P의 멤버 젤로-종업.
B.A.P(비에이피)가 댄스 신동들로 알려진 젤로와 종업의 자켓 이미지를 공개했다.
젤로는 2011년 만 15세의 나이로 데뷔해 리더인 방용국과 ‘Never Give Up(네버 기브 업)’으로 유닛 활동을 하며 인지도를 쌓으며 누나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젤로와 함께 공개된 종업은 랩뿐만 댄스에도 소질이 있다고 알려졌다. 그는 1995년 2월 생으로 한림예고 무용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댄스 신동으로 밝혀졌다.
메인 랩과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방용국과 대현의 뒤를 이어 공개된 젤로와 종업이 팀 내에서 가장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 뛰어난 춤 실력으로 댄스 투 탑(two top)으로 구성된 것 또한 재미있는 대결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젤로는 화려한 의상과는 대조적으로 호소하는 듯한 애절한 눈빛을 보내는 반면, 종업은 역동적인 동작으로 강렬한 시선을 뽐내며 각기 다른 매력을 전달했다.
B.A.P의 소속사는 양일에 걸쳐 방용국-대현, 젤로-종업의 자켓 사진을 공개한 데에 이어, 18일에는 힘찬-영재를 마지막으로 공개하고 20일 0시에는 대망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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