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예빈, 민낯 침대 셀카 공개 “돈 훔치는 꿈 꿨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02 09:53
2012년 1월 2일 09시 53분
입력
2012-01-02 09:40
2012년 1월 2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예빈이 아침에 잠에서 막 깨어난 후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강예빈은 1월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새해인데 지금 일어났네요. 새해 꿈꿨는데 은행에서 계획적으로 500만달러를 훔쳐 나오는 꿈을 꿨어요. 해몽좀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분홍색 파자마를 입고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올해는 그만큼 버시겠네요”, “조금 나누어주세요”, “누나는 내년에 대박 날 꿈”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출처|강예빈 미투데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7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8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9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10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7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8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9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10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