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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새 멤버 테이-신효범, 출연 전부터 동영상 폭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30 13:59
2011년 12월 30일 13시 59분
입력
2011-12-30 13:49
2011년 12월 30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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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는 가수다’의 새 멤버 가수 테이. 사진제공 | 플럭서스뮤직
MBC ‘나는 가수다’의 새 멤버로 신효범과 테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8, 29일 포털 사이트 ‘NATE’ 동영상 커뮤니티 채널에 신효범과 테이의 관련 영상이 베스트 동영상에 등극했다.
‘신효범의 진짜 좋은 노래’, ‘핸섬피플 테이 Crazy 뮤직비디오’란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제2의 인순이”, ”발라드 황태자의 재림”라며 그들의 출연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핸섬피플이 테이의 편곡자로 참여할 거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밴드 핸섬피플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핸섬피플은 테이(보컬), 최영호(건반, 프로듀서)로 구성된 락밴드로 올해에 싱글 앨범 ‘Shall we dance’와 ‘Crazy’를 발표, 스타일리쉬하면서도 펑키한 리듬을 바탕으로 한 음악을 선보였다.
테이와 신효범은 1월 2일 ‘나가수’의 12라운드 1차 경연 녹화부터 참여한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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