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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호, 연예인급 미모 아내 공개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7 10:15
2011년 12월 27일 10시 15분
입력
2011-12-27 10:06
2011년 12월 27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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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호 부부. 사진출처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방송 캡처
개그맨 박성호의 아름다운 아내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은 결혼 5년차 박성호 부부의 집을 찾아갔다.
박성호는 11세 연하의 아내 이지영 씨 앞에서 귀여운 율동을 추고 잇었다. 아들 박정빈 군의 유치원 일일 교사를 준비하는 거라고.
박성호는 “일일교사는 처음이다. 아들이란 존재가 있기 때문에 떨린다”고 말했다.
이날 아내 이지영 씨는 박성호가 출연 중인 KBS2 ‘개그콘서트-사마귀 유치원’팀의 집들이 방문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하게 음식을 준비했다. 이씨는 여성스러운 외모에 방송 내내 조신한 말투로 눈길을 끌었다.
박성호는 아내를 향한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그는 준비한 선물이 있다며 아내의 눈을 가리고 뽀뽀를 하는 등 애정공세를 펼쳤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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