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카라 강지영, 무보정 현장 사진 ‘차세대 여신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13 14:02
2011년 12월 13일 14시 02분
입력
2011-12-13 11:49
2011년 12월 13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라의 강지영. 사진출처 | 온라인 게시판
여성 그룹 카라 강지영의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무보정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강지영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강지영은 화려한 디테일의 흰 미니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앞서 지난 6월 카라의 구하라, 박규리, 강지영은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 리퍼블릭의 모델로 발탁, 12월 8일 일본 도쿄 시부야 AX홀에서 열린 ‘팬 감사 이벤트’에 참석한 바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점점 청순해진다”, “인물 나네요”, “나와 얼굴을 바꾸고 싶다”, “그만 예뻐져라” 라며 칭찬했다.
한편, 카라는 오는 12일 KBS2TV ‘불후의 명곡2’ 크리스마스 특집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24일 방송.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6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9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10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6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9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10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상 지워줄게”…3800만원 갈취한 ‘주클럽’ 운영자 구속 송치
이란 작전에 쓰던 AI인데…美, 앤스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
인천 주택가 쓰레기봉투에 2500만원 돈다발…“주인 찾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