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민영, 남친 질문에 엉뚱 대답…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0-05 22:22
2011년 10월 5일 22시 22분
입력
2011-10-05 17:09
2011년 10월 5일 17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민영. 사진 제공|김종학 프로덕션
작품 외엔 노코멘트…“결별아냐”
‘환하게 웃으며 동문서답.’
연기자 박민영이 남자친구 이민호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동문서답으로 일관해 궁금증을 낳았다.
5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제작발표회. 여주인공으로 참석한 박민영에게 연인 이민호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하지만 박민영은 “연이은 작품 활동에 최근 가까워진 사람(이민호)이 건강을 걱정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가까운 사람이면 어머니요? 어머니가 맛있는 음식으로 체력을 보강할 수 있게 잘 챙겨 주신다”며 살짝 핵심을 피해갔다.
이어 “이민호가 곁에서 응원을 해주냐”며 좀 더 직접적인 질문이 나오자, “(극 중 캐릭터)재인이에게는 영광(천정명)이가 있으니까요.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엉뚱한 답변을 했다.
그는 “특유의 발랄하고 행복한 에너지가 최근 열애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도 “재인이를 만나서 행복하다”며 끝내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다.
박민영이 이민호에 대해 계속 언급을 피하자, 제작발표회에서는 두 사람이 혹시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영광의 재인’ 홍보 관계자는 “제작 발표회여서 작품이 아닌 다른 일로 화제가 되는 것을 우려해 열애에 대해 말을 아끼기로 했다”고 양해를 부탁했다.
박민영과 이민호는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시티헌터’에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낳았다. 박민영은 ‘영광의 재인’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백의의 천사’로 거듭나기 위해 명랑하게 살아가는 간호조무사 윤재인을 연기한다.
천정명과 박민영, 이장우, 최명길 등이 출연하는 ‘영광의 재인’은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PD와 강은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12일부터 시작한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내에 매스스타트金 바칠래요”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