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미나, 파격적인 가죽 수영복 패션…‘섹시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10 18:16
2011년 7월 10일 18시 16분
입력
2011-07-10 17:26
2011년 7월 10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미나.
가수 미나가 파격적인 앨범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미나는 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12일 앨범 ‘토이보이’가 공개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앨범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상하의가 붙은 수영복 패션의 검정석 가죽소재 의상을 입은 미나는 금속성 핑거캡을 손가락에 낀 채로 섹시함과 강렬함을 동시에 선보였다.
최근 중국에서 신곡 ‘싱글파티’를 발표한 미나는 음반 발매 4일만에 음악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미나야 말로 정말 최고의 댄스가수다”, “음악과 퍼포먼스가 궁금해지는 사진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싱글파티’의 한국어 버전인 ‘토이보이’는 오는 12일 공개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20대女 팔로워 40배 폭증…미화 논란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