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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성형 전 과거사진 대방출…미모의 수영강사 친언니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22 09:06
2011년 6월 22일 09시 06분
입력
2011-06-22 08:55
2011년 6월 22일 0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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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유이의 과거 사진이 대방출됐다.
최근 진행된 SBS ‘달고나’의 녹화에는 유이를 응원하기 위해 유이 언니인 김유나(27) 씨가 출연했다. 현재 수영강사로 활동중인 유이의 언니는 유이만큼이나 훤칠한 키와 뛰어난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이날 녹화에서 유이의 언니는 유이의 성형설에 대해 직접 밝혔다. 그는 “유이가 어렸을 때 부터 예뻤다. 수술은 쌍커풀만 살짝 했을 뿐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이의 중, 고등학교 시절 사진을 들고 나와 유이의 온갖 성형설을 일축했다. 또 유이가 고등학교 시절 인천체육고등학교 내에서 얼짱으로도 유명했던 사실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유이의 언니는 비욘세의 ‘싱글레이디’를 선보이며 수준급 댄스실력을 공개해 미모와 끼 면에서 우월한 유전자임을 입증했다. 방송은 24일 밤 9시 55분.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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