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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열애설..소속사 "편한 오빠-동생 사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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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17:09
2011년 3월 10일 17시 09분
입력
2011-03-10 17:05
2011년 3월 10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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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스포츠동아DB
가수 알렉스(본명 추헌곤·31)의 열애설이 10일 제기됐다.
알렉스가 연예인 지망생인 20대 여성과 작년 3월부터 1년 가까이 교제중이며, 주위 사람들에게 스스럼없이 소개하고 있다는 게 열애설의 내용이다.
이에 대해 알렉스 소속사 플럭서스뮤직의 한 관계자는 “알렉스가 해당 여성과 몇 번 만나서 식사를 함께 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설이 날 만큼의 관계는 아니다. 친하게 오빠, 동생으로 지내는 사이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알렉스는 연기활동과 음반준비를 하느라 여자친구를 사귈 만한 여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알렉스는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 출연중이며 4월 솔로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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