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보영 군부대 떴다! ‘군인들 계 탄 날’ 환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25 11:11
2011년 2월 25일 11시 11분
입력
2011-02-25 11:05
2011년 2월 25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보영이 군부대에 떴다!'
'국민여동생' 박보영이 군부대를 방문해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25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박보영이 군부대를 방문한 사진 4장이 공개됐다.
박보영은 지난 2007년 '국방일보'를 통해 아버지가 육군특전사 흑표부대 박완수 원사임을 밝힌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군인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인들은 등을 내밀어 박보영의 사인을 받기도 하고, 다정하게 팔짱을 껴보기도 한다.
또 단체로 박보영을 둘러싸고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사진을 찍기도 하고, 다른 곳을 보고 있는 박보영의 뒤에서 함께 사진에 찍히기 위해 몸을 숙여 웃음 짓기도 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군인들이 계 탔다", "바로 옆부대였는데 한번도 못봤다"며 아쉬움과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5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5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고교생 파도에 휩쓸려 실종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자산 늘수록 ‘할 수 없는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